우리나라의 자칭 '메이저 언론'은 힘이 셉니다.
그 어떤 개소리를 해도 상당수의 시민들을 속일 수 있는 공신력(가짜)과
그 어떤 중상모략을 해도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.
좃선일보가 '밤의 대통령'이라고 자칭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.
2월 27일자 중앙일보 1면에 뜬 기사를 기억하십니까.
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aid/2007/02/27/2889717.html
이 기사 쓴개쉐이 때문에 또 한바탕 난리가 났습니다.
분명 오프 더 레코드로 취재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
중앙일보는 아무렇게나 써갈긴 기사를 1면에 내세워
또 한 명의 힘없는 눈물을 만들어냅니다.
우리도 이 분 인터뷰 했습니다.
http://times.postech.ac.kr/(화면에 보일 '수석 졸업자 인터뷰' 참조)
분명히 김영은 씨는 자신의 진로를 바꾸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의 고민을 거쳤고,
떠나면서 후배들에게 따뜻한 격려까지 해주었습니다.
자신의 기사가 한 사람에게 어느 정도의 파장을 끼칠 수 있는지 알면서도
더러운 짓만 일삼는 중앙일보에 반대합니다.
없는 말을 지어내서라도 어떻게든 자신들의 입장을 지키려는
그 더러운 작태는 용서받지 못할 행위입니다.
p.s. 학교 BBS에 올라온 글입니다.
http://posb.postech.ac.kr/board/readArticle.jsp?aid=62708&pageNum=1&perPage=15&sort_col=&sort_desc=&searchCol=&search=
그 어떤 개소리를 해도 상당수의 시민들을 속일 수 있는 공신력(가짜)과
그 어떤 중상모략을 해도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.
2월 27일자 중앙일보 1면에 뜬 기사를 기억하십니까.
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aid/2007/02/27/2889717.html
이 기사 쓴
분명 오프 더 레코드로 취재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
중앙일보는 아무렇게나 써갈긴 기사를 1면에 내세워
또 한 명의 힘없는 눈물을 만들어냅니다.
우리도 이 분 인터뷰 했습니다.
http://times.postech.ac.kr/(화면에 보일 '수석 졸업자 인터뷰' 참조)
분명히 김영은 씨는 자신의 진로를 바꾸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의 고민을 거쳤고,
떠나면서 후배들에게 따뜻한 격려까지 해주었습니다.
자신의 기사가 한 사람에게 어느 정도의 파장을 끼칠 수 있는지 알면서도
더러운 짓만 일삼는 중앙일보에 반대합니다.
없는 말을 지어내서라도 어떻게든 자신들의 입장을 지키려는
그 더러운 작태는 용서받지 못할 행위입니다.
p.s. 학교 BBS에 올라온 글입니다.
http://posb.postech.ac.kr/board/readArticle.jsp?aid=62708&pageNum=1&perPage=15&sort_col=&sort_desc=&searchCol=&search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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